노원구,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마을 공동체 길잡이로… – 2011년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에서 시작해 10년째 꾸준히 이어져 – ‘자전거 안전’, ‘월경 인식 변화’, ‘소상공인 보호, 시장활성화’ 등 참여 동아리 71개, 회원 400여 명 –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 모임 등을 통한 활발한 활동 [노원구 소비자저널=조용금 대표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지역 사회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회 경험 활동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