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공동주택 부조리 촘촘하게 감시 한다 – 조사단지 연간 12개에서 30여 개로 확대, 조사주기 약 10년에서 4년으로 단축 – 외부조사위원 실태조사반 편성하여 관내 33개 단지 10월까지 조사 실시 – 과태료부과 32건, 시정명령 258건 등 총 467건 시정 조치 –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주체의 자발적인 자정 노력 유도 [노원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아파트 관리 부조리를 없애고 투명한 아파트 관리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2020년 공동주택 관리실태 조사점검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