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생명사랑학교 운영’으로 자살위기 청소년 지키기 나선다 – 지난해 전국 19세이하 청소년 자살자 수 7% 증가 – 다음달 2일부터 지역 내 초·중·고 총 40개교 학생 7870명 대상 ‘2021 청소년 생명사랑학교’ 운영 – 유튜브·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로 청소년과의 소통도 늘려 [노원구 소비자저널=조용금 대표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코로나 장기화로 늘어나고 있는 청소년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2021 청소년 생명사랑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운영될 […]
노원구, 최초 1호 백신 접종…일상으로 복귀 간절한 소망 담다
예술로 힐링하세요~노원문화재단 신규 문화예술 프로그램 선보여
노원구, 코로나속에서도 빛난 학교내 힐링쉼터조성
노원구, 코로나속에서도 빛난 학교내 힐링쉼터조성…<뚝딱 프로젝트> – 학교 내 유휴 공간이 카페, 야외쉼터, 문화예술창작 공간으로 재탄생 – 디자인부터 설치까지 학생, 교사, 마을자문단이 하나 되어 개성 만점 공간 조성 – 호응도 높아 2019년 2개교 -> 2020년 4개교 -> 2021년 6개교로 확대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빈 교실, 복도, 로비 등 학교의 유휴 공간을 학생과 지역사회를 위한 새로운 문화예술 커뮤니티 공간으로 바꾸는 ‘뚝딱 프로젝트’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교육지원과 ⓒ노원구 소비자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