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생명사랑학교 운영’으로 자살위기 청소년 지키기 나선다 – 지난해 전국 19세이하 청소년 자살자 수 7% 증가 – 다음달 2일부터 지역 내 초·중·고 총 40개교 학생 7870명 대상 ‘2021 청소년 생명사랑학교’ 운영 – 유튜브·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로 청소년과의 소통도 늘려 [노원구 소비자저널=조용금 대표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코로나 장기화로 늘어나고 있는 청소년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2021 청소년 생명사랑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운영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