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아파트 낡은 수도관 교체 지원 사업 활발! – 2019년부터 예산 30억 투입해 노후 공동주택 낡은 공용급수배관 교체 – 중계주공 5단지를 시작으로 현재 총 12개 단지, 1만3천9백여 세대 배관 교체 – 2022년까지 관내 31개 단지, 총 4만 2천여 세대 노후 급수배관 교체지원으로 안전한 음용 환경 조성해 나갈 것 [노원구 소비자저널=조용금 대표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공동주택에서 일어나는 수질저하와 단수 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