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21일 중계동 등나무근린공원과 중계근린공원에서 「제7회 책과 함께하는 평행학습 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민‧관‧학 평생교육기관의 우수 프로그램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주민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문화체험의 자리로 책 읽는 마을을 조성하고 평생학습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 미스트롯 가수 김소유의 축하공연! 평생학습주간 기념식 ‘평생학습주간 기념식’은 오전 11시부터 등나무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기념식은 식전 축하공연, 평생학습권리 헌장 낭독, 유공자 […]
[기초단체장에게 듣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
탈과 함께 일탈 속으로, 노원 탈축제 경연 참여단체 모집!
노원구 300인 원탁 토론회 “노원의 미래를 묻고 답하다”
오승록 노원구청장 화랑대 철도공원 조성 실무진과 함께 둘러봤다.
[노원구 소비자저널=대표기자 조용금]오승록 노원구청장이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2박 3일 동안 화랑대 철도공원 조성 실무진과 함께 조명의 선진 도시를 둘러봤다. ▲사진=오승록 노원구청장 ⓒ노원구 소비자저널 이번 방문은 당현천 등 축제와 화랑대 철도 공원 내 불빛 정원 조성을 위해 진행되었다.오 구청장은 다양하고 수준 높은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조명의 메카인 중국 심천과 중산, 고진 등을 둘러봤으며 현지 전문가의 조언과 함께 우리 구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 가능성을 확인 했다고 전했다.노원구는 상반기 등 축제에 일부 조명을 선보일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화랑대 철도 공원 내 불빛 정원 조성 예정으로 구민들에게 아름답고 신비로운 꿈의 정원을 선사한다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