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10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노원의 미래를 묻고 답하다’라는 주제로 구민 300명이 참여하는 ‘선택! 300인 원탁토론회’가 열렸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노원구 소비자저널
[노원구 소비자저널=조용금 대표기자] 토론에 앞서 힐링도시추진단 미래도시과장이 노원도시발전계획 ‘2040 노원플랜’과 주민참여단이 선정한 ‘노원의 미래상과 종합과제’를 발제 했으며 지난달 진행한 노원의 현안과 미래상을 묻는 500인 사전 설문조사 결과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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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의 미래를 묻고 답하다” 선택! 300인 원탁 토론회는 노원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의 비전을 모색하고자, ▲힐링 ▲문화 ▲건강복지 ▲교육 ▲교통 ▲미래 총 6개다. 주민들에게 공유된 최종 의견들은 상호 토론을 거친 후 당일 무선투표기를 이용한 현장투표로 우선순위가 결정됐다.
민선7기 주요사업 공감투표는 경춘선 숲길 조성사업이 1위를 차지하였고, 학교 주차장 개방, 아이휴센터 개소, 노원구민 안심보험 가입 등의 사업이 참여자분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정책으로 선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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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6대 과제별 토론을 통해서 큰 담론부터 현미경 제안까지 다양한 약 600건의 아이디어 경청한 오승록 구청장은 “민선7기 1년 동안 구민이 낸 세금이 아깝지 않도록 열심히 뛰었다. 앞으로도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노원구에 사는 것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새로운 노원을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출처: https://esmcenter.tistory.com/1258 [<공식>창업경영포럼 (창경포럼) ESM 전문가/제품/서비스 인증센터 <소비자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