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소비자저널=대표기자 조용금]오승록 노원구청장이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2박 3일 동안 화랑대 철도공원 조성 실무진과 함께 조명의 선진 도시를 둘러봤다. ▲사진=오승록 노원구청장 ⓒ노원구 소비자저널 이번 방문은 당현천 등 축제와 화랑대 철도 공원 내 불빛 정원 조성을 위해 진행되었다.오 구청장은 다양하고 수준 높은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조명의 메카인 중국 심천과 중산, 고진 등을 둘러봤으며 현지 전문가의 조언과 함께 우리 구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 가능성을 확인 했다고 전했다.노원구는 상반기 등 축제에 일부 조명을 선보일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화랑대 철도 공원 내 불빛 정원 조성 예정으로 구민들에게 아름답고 신비로운 꿈의 정원을 선사한다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