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자원화 사회적 손실비용 연간 30조원 [노원구소비자저널 선임기자 이민정] 지금까지의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정책은 종량제를 통한 절감방안으로 그 실효성에 많은 의구심을 갖게하고 있다. 우라나라의 조리문화로 인해 많은 수분과 염분으로 인해 압착 건조시키는 방식으로 음폐수가 발생하고 건조된 슬러지를 유기질 비료로 재생산했으나 염분농도 때문에 농가에서는 이 유기질비료(퇴비)사용을 꺼리고 있다. 염분으로 인한 토양산성화가 가속되기에 얼마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