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재봉사 [노원구의회 이경철 의장] On 2020년 3월 19일 By yongpari65 나는야 재봉사 [노원구의회 이경철 의장] 그동안 뭉쳤던 어깨,팔 근육이 어제부터 풀리기 시작했다. [노원구소비자저널] 코로나19 문진표를 들고 체온을 재고 접수대 앞에 줄을 서는 것으로 자원봉사의 일과가 시작된다. 각자 자기 재봉틀 앞에 앉아 양 손을 풀때면 스치는 긴장감을 즐기는듯 하다. ‘마스크의병단’ 지난 3월 11일부터 시작 했으니 오늘로 이레 째다. 어제까지 6천개쯤 만들었으니 하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