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소비자저널=조용금 기자] 노원구에 연탄배달과 달동내 하면 떠오르는곳이 두군데가 있다. 한곳은 중계본동 104마을로 현재 건축심의위원회 심의를 원안 통과해서 2022년 착공해 2024년 2,698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서는 재개발에 들어갈 예정이다. 다른 한 곳은 상계3·4동 희망촌으로 희망촌은 우여곡절이 많은 지역으로 1996년 주거환경개선지구 지정, 뉴타운 지정, 지금은 뉴타운에서 해제되어 기존 무허가 건물이 매우 노후화 되어 […]
노원구 소식,소비자평가,뉴스, 노원 지역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