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에 앞장선다 –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개인별 심리상담비 지원 – 반복・악성 민원, 폭언 등 업무 스트레스로부터 종사자 보호 – 173개 복지시설, 종사자 1901명에 1인당 12만원 복지포인트 지원도 [노원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등 처우 개선에 적극 나선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근무현장에서 반복·악성민원, 폭언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