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Archives » 노원구 소비자저널 https://nw.presscoop.com/news/category/column 노원구 소식,소비자평가,뉴스, 노원 지역포털 Tue, 02 Mar 2021 04:05:52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6.9.3 https://nw.presscoop.com/wp-content/uploads/2017/07/cropped-panelbiz_logo-32x32.jpg 오피니언 Archives » 노원구 소비자저널 https://nw.presscoop.com/news/category/column 32 32 홍범도장군의 아들과 부인의 건국훈장 애국장 포상  환영! https://nw.presscoop.com/news/19708 https://nw.presscoop.com/news/19708#comments Tue, 02 Mar 2021 04:05:52 +0000 http://nw.presscoop.com/?p=19708 홍범도장군의 아들과 부인의 건국훈장 애국장 포상  환영! -우원식 이사장“홍범도장군 일가는 독립운동가 명가(名家), 늦었지만 다행” – 훈장은 102주년 3·1절 기념식 때 우원식 이사장에게 수여 예정   ▲사진=우원식 국회의원 ⓒ노원구 소비자저널 [노원구 소비자저널=조용금 대표기자] 홍범도장군 기념사업회(이사장 우원식)는 25일 봉오동·청산리전투의 영웅 홍범도 장군의 아들과 부인에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훈장은 오는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우원식 이사장에게 수여할 예정이다. 이로써 홍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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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도장군의 아들과 부인의 건국훈장 애국장 포상  환영!
-우원식 이사장“홍범도장군 일가는 독립운동가 명가(名家), 늦었지만 다행”
– 훈장은 102주년 3·1절 기념식 때 우원식 이사장에게 수여 예정

 

▲사진=우원식 국회의원 ⓒ노원구 소비자저널

[노원구 소비자저널=조용금 대표기자] 홍범도장군 기념사업회(이사장 우원식)는 25일 봉오동·청산리전투의 영웅 홍범도 장군의 아들과 부인에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훈장은 오는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우원식 이사장에게 수여할 예정이다. 이로써 홍범도 장군 뿐만아니라 가족의 숭고한 희생이 인정받게 되었다. 기념사업회는 지난해 8월 부인과 두 아들의 서훈을 신청을 하였다. 하지만 이번 포상자에는 차남 홍용환 선생은 제외돼 아쉬움을 남겼다.

홍범도 장군의 장남 홍양순 선생은 1892년 태어나 1907년 홍범도 의병부대에 들어가 후치령 말리전투 등 여러 전투에 참가하였고, 1908년 5월18일(음력) 함남 정평에서 500명의 일본군과 전투 중 순국했다. 당시 홍양순은 홍범도 부대의 중대장이이였다.

홍범도 장군의 부인인 단양이씨(丹陽李氏)는 1908년 3월 함남 북청에서 남편 홍범도의 의병활동과 관련해 체포돼 취조를 받던 중 심한 고문으로 숨졌다. 1895년경 홍범도 장군을 만난 이후 의병봉기부터 1908년 일제의 고문으로 사망할 때까지 홍장군 의병활동 지원하였다.

이번 포상에 빠졌지만 차남 홍용환 선생 역시 1919년 북만주에서 200명 규모의 독립군 부대 대장으로 일본군과 숱한 교전을 벌였다. 1921년 8월 1일 조직된 380명 규모의 대한독립군 결사대의 한 부대의 대장이었고, 1926년 4월 29일 조성환, 정신, 김좌진 등 신민부 간부 20명이 북만주 영안현에서 조직한 ‘연합충의결사대’의 제2대장에 선임되었다는 일제 측 첩보기록도 남아 있다. 평생을 일본군과 전투에 바친 홍용환 선생의 말년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우원식 이사장은 “빈농 출신의 홍범도 장군 일가야말로 독립운동 명가로서 내세워도 전혀 손색이 없다”며“단양이씨와 장남 홍양순 선생의 포상결정은 늦었지만 다행”이라면서 “차남 홍용환 선생의 독립유공자 포상에 대해 재심사 청구하여 올해 광복절에는 훈장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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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나 데모는 정중하고 엄숙해야.~ https://nw.presscoop.com/news/19501 https://nw.presscoop.com/news/19501#comments Fri, 10 Jul 2020 08:36:47 +0000 http://nw.presscoop.com/?p=19501 [노원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시위나 데모는 정중 해야하고 엄숙 해야하며 비장하고  보는이로 하여금 동감과 공감을 끌어내야한다.   마이크를 잡고 머리띠를 두르고 붉은 글씨로 쟁취 투쟁 단결 척결 이런 단어 보다는 사랑 경애 애정 따뜻함을 담은 단어를 선택하면 얼마나 보기 좋을까. 그리고 노래도 투쟁가 운동가 노동가 보다는 흘러간 옛노래 같은 부드러운 노래를 틀어주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흥얼거리면서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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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시위나 데모는 정중 해야하고 엄숙 해야하며 비장하고  보는이로 하여금 동감과 공감을 끌어내야한다.

 

마이크를 잡고 머리띠를 두르고 붉은 글씨로 쟁취 투쟁 단결 척결 이런 단어 보다는 사랑 경애 애정 따뜻함을 담은 단어를 선택하면 얼마나 보기 좋을까.

그리고 노래도 투쟁가 운동가 노동가 보다는 흘러간 옛노래 같은 부드러운 노래를 틀어주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흥얼거리면서 관심을 가지고 볼것같다.

이제는 시위문화도 바뀔때가 되었다.

고용량의 스피커로 구청 앞에서 소리 지르고 노래를 틀어놓고 공직자들의 업무를 방해하지 말자 그들도 사람이다.

 

하루죙일 왕왕대는 소리에 스트레스로 미칠것 같을 것이다. 공직자의 스트레스는 곧 민원인들에 대한 불친절로 돌아온다.

정신이 반쯤 나가있는 공직자들이 어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는가. 그들도 제대로된 분위기는 아니어도 월급이 쥐꼬리만큼 작아도 정신나간 민원인들에게 멱살을 잡히고 쌍소리를 들어도 전화기 너머로 막말을 들어도 그 스피커 소리만 안들어도 살것 같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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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본동 104마을 현재 건축심의위원회 심의 원안 통과 https://nw.presscoop.com/news/19496 https://nw.presscoop.com/news/19496#respond Tue, 07 Jul 2020 08:18:29 +0000 http://nw.presscoop.com/?p=19496 [노원구 소비자저널=조용금 기자] 노원구에 연탄배달과 달동내 하면 떠오르는곳이 두군데가 있다. 한곳은  중계본동 104마을로 현재 건축심의위원회 심의를 원안 통과해서 2022년 착공해 2024년 2,698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서는 재개발에 들어갈 예정이다. 다른 한 곳은 상계3·4동 희망촌으로 희망촌은 우여곡절이 많은 지역으로 1996년 주거환경개선지구 지정, 뉴타운 지정, 지금은 뉴타운에서 해제되어 기존 무허가 건물이 매우 노후화 되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곳이다.  오승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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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소비자저널=조용금 기자] 노원구에 연탄배달과 달동내 하면 떠오르는곳이 두군데가 있다. 한곳은  중계본동 104마을로 현재 건축심의위원회 심의를 원안 통과해서 2022년 착공해 2024년 2,698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서는 재개발에 들어갈 예정이다.

다른 한 곳은 상계3·4동 희망촌으로 희망촌은 우여곡절이 많은 지역으로 1996년 주거환경개선지구 지정, 뉴타운 지정, 지금은 뉴타운에서 해제되어 기존 무허가 건물이 매우 노후화 되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곳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2018년 구청장으로 당선되었을 때 태풍 ‘쁘라삐룬’으로 공식 업무 첫날 아침부터 수해복구를 진행한 곳이고 지금도 비만 오면 걱정이 태산 같은 곳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사진=노원구청  ⓒ노원구 소비자저널

이 지역은 104 마을과 달리 사업진행이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아 구청장으로서 아픈 손가락 중 하나였다면서 오늘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단에서 현장답사를 온다고 해 다른 일 제쳐놓고 현장에 달려가 멀리까지 와주신 자문위원님들이 희망촌의 실상을 보셨으니 용도지역 상향과 정비계획변경이 신속히 이루어지길 희망하며 구청장으로서 희망촌과 해제3구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반드시 개선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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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에서 “오승록 노원구청장” 자치행정부문 수상 https://nw.presscoop.com/news/18755 https://nw.presscoop.com/news/18755#respond Fri, 26 Oct 2018 04:51:18 +0000 http://nw.presscoop.com/?p=18755 10월 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8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에서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자치행정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국 최초 24시 야간 무더위 쉼터 운영 등 민선 7기 취임 100일간의 선제적 맞춤 행정의 성과가 높이 평가돼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오 구청장은 자연과 문화 속으로! 힐링도시 노원을 구정 슬로건으로 내걸고, 나비정원, 산림치유센터 건립, 주민들의 저녁과 주말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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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8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에서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자치행정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국 최초 24시 야간 무더위 쉼터 운영 등 민선 7기 취임 100일간의 선제적 맞춤 행정의 성과가 높이 평가돼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오 구청장은 자연과 문화 속으로! 힐링도시 노원을 구정 슬로건으로 내걸고, 나비정원, 산림치유센터 건립, 주민들의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을 위해 기존 문화 예술 교육 인프라의 콘텐츠 내실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민들의 일상에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안길 수 있는 방안(소학행)을 모색해 왔다.

 

노원구는 민선 7기 출범 초기 구민들을 위한 현장행정이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결과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3년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노원소비자저널  대표자(발행인) : 조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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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결혼이민여성들을 위한 ‘알기 쉬운 세무교실’ 열어 https://nw.presscoop.com/news/18731 https://nw.presscoop.com/news/18731#respond Fri, 28 Sep 2018 06:41:52 +0000 http://nw.presscoop.com/?p=18731 노원구, 결혼이민여성들을 위한 ‘알기 쉬운 세무교실’ 열어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최근 결혼, 취업 등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증가함에 따라 국내 납세환경과 지방세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문화가정의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세무교실’을 열었다. 직접 찾아가는 알기 쉬운 세무교실은 지난 19일 15시 30분부터 90분 동안 노원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실에서 무료로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세금의 종류 및 사용처, 고지서 읽는 법, 납부방법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정보를 중심으로 하여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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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결혼이민여성들을 위한 ‘알기 쉬운 세무교실’ 열어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최근 결혼, 취업 등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증가함에 따라 국내 납세환경과 지방세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문화가정의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세무교실’을 열었다.

직접 찾아가는 알기 쉬운 세무교실은 지난 19일 15시 30분부터 90분 동안 노원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실에서 무료로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세금의 종류 및 사용처, 고지서 읽는 법, 납부방법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정보를 중심으로 하여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세금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강의에서는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제작된 ‘알기 쉬운 지방세’ 책자를 교육 교재로 제작해 언어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교육 교재는 각 언어별로 다문화센터 및 노원구청 민원실, 주민자치센터에도 배포하여 언제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세무교실이 세금에 대한 정보 전달 뿐 아니라 낯선 문화에서 적응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여성들에게 소통과 이해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에 맞는 맞춤형 납세편의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세무1과(☎02-2116-3562)

노원구 소비자저널 대표기자 조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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