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재단, 코로나19 극복 예술인 지원에 나서다

– 크라우드 펀딩, 포트폴리오 홍보물 제작지원, 마스크 지원 등 –

[노원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노원구 예술인들의 코로나19 극복 지원에 나섰다. 우선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구축된 노원문화지도에 등록된 전문예술인을 대상으로 지원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노원문화재단  ⓒ노원구 소비자저널

노원구 관내 예술인들이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하여 노원문화재단 지역예술인 상담소 ‘노원하랑’에 사전 전화 접수 후 예약된 날짜에 노원문화재단을 방문 상담하고, ‘노원문화지도’ 안내 및 등록 동의 절차를 마치신 관내 전문예술인들에게 소정의 기념품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사업안내서, KF94마스크 60매, 노원문화지도 안내서 등)을 증정한다.

그리고 희망 예술인들에게는 예술인 포트폴리오 홍보물 제작에 필요한 프로필 사진을 촬영해 드릴 예정이다. 지역예술인 상담소 ‘노원하랑’ 매주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준비된 기념품이 모두 소진되면 행사는 마감된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등록된 예술인들은 향후 예술 활동 및 문화기획 관련 크라우드펀딩 참여 기회의 혜택을 받게 된다.

김승국 이사장은 “2020년은 지역예술인들이 코로나19로 경제적‧심리적으로 힘든 시기였다. 새로운 2021년에는 지역예술인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여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실 수 있도록 노원문화재단은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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