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경찰서 교육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간 협업으로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기존 치안센터 리모델링…상담실, 소규모 프로그램실, 청소년 휴식공간 등 갖춰

▲사진=오승록 구청장 ⓒ노원구 소비자저널

 

[노원구 소비자저널=조용금 대표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청소년 안전망 통합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원구는 2019년부터 3년 연속 여성가족부 정책사업인 ‘청소년 안전망 선도사업’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청소년 안전에 힘 써왔으나, 민-관-경 정보 공유 등 연계가 원활하지 않아 위기 청소년에 대한 통합지원에 한계를 보였으며.

통합지원센터 설치로 구청, 경찰서, 교육청, 민간이 한 공간에서 위기 청소년 지원을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오승록 구청장은 모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업으로 더욱 촘촘한 위기청소년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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