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만큼 불안한 우리 아파트의 ‘난방 배관 공사’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노원구 중계2.3동 경남롯데상아아파트에 거주하는 익명의 주민과 인터뷰.

[노원구 소비자저널=조용금 대표기자] 점점 추워지는 요즘 올겨울 난방이 안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1890세대가 불안과 추위에 벌써부터 걱정이 너무나도 큽니다. 10월 13일 입주자대표 임시회의가 있다고 합니다. 10월 31일까지 난방 배관 공사를 완료하기로 했던 업체가 공사 기간 연장을 하려 합니다. 10동과 11동은 설계의 복잡함 때문에 어느 라인은 화장실 바닥을 뚫어야 하는 상황을 이제야 업체측에서 인지하여 설계도서 조정도 회의 안건으로 올린다고 합니다. 6월부터 시작된 공사는 현재 어느 동도 난방이 공급되는 세대가 없습니다. 4차까지 공사가 진행되야 한다는데 15동은 10월 30일에 1차 공사를 진행하겠다는 공지가 붙어 있습니다. 이제 뚫어서 언제 난방이 가능할까요?  다른 아파트의 경우 이런 공사는 한동씩 완료하고 다른 동을 시작한다는데 이 업체는 두더지잡기처럼 이동 저동 뚫기만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른 전문가들은 1차 공사를 안한 세대와 완료한 세대를 연결해서 난방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고, 며칠전 업체 측 기술이사도 10동 주민들에게 가능하다고 말했었습니다. 15층 모두 1차 공사가 완료된 라인도 아직 시운행을 못하고 있으며 기존에 이런 대규모의 공사를 해 본적이 없는 실력없는 이 업체에게 계속 공사를 맡긴다고 올 겨울 난방이 가능할까요? 의문이 깊어집니다. 이제는 관리소와 무능한 공사 업체를 계속 지켜볼 수 만은 없습니다. 공사 기간을 늘려주면서 주민들의 돈이 추가로 지급되는 것에 반대합니다. 시지원금은 고작 4억여원이며 나머지 40여억원의 주민들의 돈이 들어가는 공사입니다. 공사 완료 기한인 10월 31일까지 공사가 완료되지 않으면 공사 업체에 손해 배상 청구를 하고 더 나은 방법을 모색해 봐야 합니다. 입주민대표와 동대표들은 주민들의 입장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책임감 있게 관리 감시를 하고 있을까요? 하루 빨리 난방 문제가 해결되도록 노력해야 할 상황인데도 연락 두절과 무관심 심지어 주민들을 고소하면서 업체측의 손을 잡고 있는 듯해서 걱정입니다.

 

▲사진=지난 2017년 공사중 화재발생 으로 사망사고 까지 일으킨 업체(ESL)가 다시 들어와 공사을 한다고 항의하는 주민들 ⓒ노원구 소비자저널

 

[ 난방 배관 공사의 진행 과정과 현 상황의 문제점 ]

1. 난방 배관 공사 의견 수렴 : 1890세대중 108세대가 의견제출, 99세대 동의함을 근거로 공사 시작. (겨우 5% 의견으로 공사를 진행함)

2. 공사 대금의 출처 : 주민들의 돈 42억(장기수선 충담금 20억 + 소각장기금19억 5천), 시지원금 4억

3. 불명확한 공사 안내와 불법성 : 내부 전용 공간을 공사한다는 안내가 초기에 전혀 없었으며 전용공간의 공사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협조 양해 및 동의가 없이 거의 반강제적으로 공사를 진행함.(안하면 다른 집에 피해를 준다는 듯) 10동 11동의 경우 화장실 바닥을 뚫어야 하다면 행위허가 대상임.

4. 공사 업체의 부적합성 및 기술력 부족 : 시공 실적 부풀리기로 입찰에 들어 옴. 15층 모두 1차 공사가 완료된 라인도 아직 시운행을 못하고 있는 실력 부족 업체. 10동 11동의 경우 이제야 설계도서를 변경하려 함. 노후 아파트 인 점을 고려하여 여러 가지 변수를 고려하여 세대내 공사가 불가피하게 진행될 수 없더라도 기존 난방관으로 난방공급이 가능하도록 제 2안에 대한 충분한 자료 검토 없이 시공이 설계됨. 전 공사 시행 아파트의 경우 공사 후 1년동안 잡음이 끊이지 않았음. 현재 공사에 쓰이는 자재나 공법이 차후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스러움. 3년전 우리아파트 공사 중 용접 미숙으로 불이 나 주민대피를 외치던 경비아저씨가 돌아가심.

5. 1차 공사 완료 세대의 피해 사례 발생 : 가로 세로 30cm 뚫어놓은 점검구를 열면 어린아이가 빠져도 모를 정도로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지하까지 아래로 뻥 뚤려 있음. 악취, 벌레, 누수, 뚫은 벽 주변의 곰팡이 발생, 작은 방 벽 공사의 경우 소음이 그대로 다른 집에 전달됨. 벽 주변 재물 훼손 등.

6. 공사 향후 책임자의 부재 : 본공사를 진행하는 관리사무소와 해당 대표측은 임기가 내년 2월까지로 그 이후는 책임자가 없음.

[ 우리의 요구 사항 ]

1. 난방 가동 촉구 : 현 상황에서 빠른 시간 내에 난방이 들어올 수 있도록 기술적인 해결책을 내놓을 것.

2. 기간 연장 불허 및 업체 측에 손해 배상 청구 : 업체는 기간 안에 공사를 완료하여야 할 것이며, 공사가 늦어지는 만큼 주민들은 업체 측에 손해 배상 청구를 할 것임.

3. 허위 방송과 업체측의 말바꾸기식 거짓말 금지 : 개별 세대공사를 하지 않으면 난방공급이 안된다는 허위 방송으로 주민들간의 이간질 금지. 전문적인 부분에서 질의를 하면 그 상황만 모면하고 후에 말이 바뀜.

4. 휴일 공사 반대 : 휴일 공사는 불법이며, 인부들에게 주휴수당까지 지출되는 부분임.

▲사진=지난 10월초 공사의 부당함을 주민들께 설명을 하고 있다.  ⓒ노원구 소비자저널

각 세대별 200만원이 넘는 큰 공사다. 당장 내가 내지 않는 돈 같지만 그동안 모아두었던 장기수선 충당금과 소각장 기금은 세대원들 돈이나 마찬가지다. 민주주의에서 반대보다 무서운 것이 무관심이다. 조금만 관심을 갖고 보면 문제점들이 너무 많이 보인다. 10월 13일 입주자대표 임시회의에서 입주민대표와 동대표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들의 입장에서 하루 빨리 난방 문제가 해결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30 Replies to “코로나만큼 불안한 우리 아파트의 ‘난방 배관 공사’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1. 주변에서 얘길 듵긴 들었는데 매우 심각하군요.
    입주자 대표기구인 동대표는 입주민을 위해 대책을 강구하고 공사을 진행 해야 합니다.

  2. 입주민대책위는 공사 설계도서 변경과 공사기간 연장을 의결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공사업체는 계약대로 공사기간을 준수하고, 조속히 난방을 공급해서 입주민들이 올 겨울을 춥지 않게 살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히터만으로는 충분한 난방대책이 될 수 없다고 봅니다. 더 이상 소모적인 논쟁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해 관계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합니다.

  3. 곧 겨울인데 어쩌나요ㅠㅠ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난방까지~구청이나 시청에서 발벗고 나서 주면 좋을텐데요ㅠ 힘든 싸움이겠네요

  4. 감기마져 걸릴까봐 독감백신 맞아가며 조심 또 조심 하는 이 시국에 주민들이 너무 힘들 것 같아요…노원구 주민이 힘들 때 큰 힘이 되어주신 오승록 노원구청장님이 이 사태를 지혜롭게 중재해주셔서 조속한 시일내로 롯데 경남 상아 아파트 노원주민이 난방공급을 받아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합니다.

  5. 추운겨울 아이들과 어찌 지내야할지 걱정입니다.
    제발… 제대로된 공사진행,관리감독을 부탁합니다.

    1. 집을 뚫어가며 4차까지 해야하는 공사인줄 알았다면 누가 찬성을 했을까요?
      그 전 난방에 문제 있던 집 있었나요?
      공사를 안 한 세대때문인 척 하지마세요.
      1차 공사를 했지만 이럴줄 알았다면 저희집도 안 했을겁니다.

  6. 누굴위한 공사인가요?…관리사무소도 업체도 주민들위해 시작했다면 더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정직하게 책임을 져야지요. 추운 겨울이 코앞으로 왔는데 정말 여러가지로 맘이 어지럽네요. 앞으로 잘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7. 장기수선충당금으로 하는 공사.. 그돈도 내 돈인것을..남의 돈으로 하는 것 마냥 하는 관리소 행태..
    주민들의 의견은 귀를 막고 전화를 끊고..
    투명하게 공사에 대해 알리지 않는 관리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추운겨울 마음까지 시려옵니다..

  8. 용접시 불꽃비산으로 인명사고와 장기간 정전으로 주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초래케했던 업체를 회사이름 세탁하고 게다가 입찰 공사실적도 미달한 업체를 끌어들인 동대표회장과 동대표들 그리고 주민들에겐 더없이 불친절하지만 주민의 관리소장이 아닌 업체와 동대표회장에게 바짝 붙어 업무유기와 업무배임의 관리소장과 우리관리에 법적책임을 확실하게 물어야합니다

  9. 코로나 시국에 평소 맞지도 않던 독감백신까지 맞아가며 노심초사하는 겨울인데… 전체동의가 아닌 1890세대 중 100여 세대의 동의로 “너희 동의했으니 진행해…”하는 것이 말이되나요? 표집 설문조사도 아닌데요? 절차/과정에 큰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10. 이시기에 공사감행하고 주민들 불안을 높힌 관리사무소
    몇해전 이 업체로 경비아저씨까지 돌아가셨었는데
    다시 선정하여 공사하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들의 이익만 챙기려고 혈안이 되어 주민들의 알권리를 막고 피해를 주고있어요

  11. 입주민대표와 관리소장은 누구를 위해 있는 사람들인가요 공사 이딴식으로 하면서 돈 받아갈 생각하는 업체나 그걸 묵인하고 계속 감행하며 어떠한 자세한 설명도 없는 관리사무소랑 입주민 대표는 반드시 해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엘리베이터에 달랑 몇장 붙혀놓는 프린트로는 아무도 납득하지 않습니다

  12. 임기도 몇달 남지않은 회장과 동대표들이 왜 공사를 강햄하고 차기 동대표들과 주민들에게 똥바가지를 뒤집어 씌우고 또 관리소장은 업체를 관리감독하는 주민의 봉사인이 아니고 업체에 붙어 허위사실을 방송하며 주민을 갈라쳐 갈등을 조장할까요? 불원간 밝혀질 것입니다

  13. 뭔가 구린내가 진동합니다.
    공사 주체의
    실적부풀리기 등 각종 편법과 횡포와 관련,
    검경에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주민들의 당연한 권리를 주장하고
    되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열악하고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오직 주민들만을 위해 헌신하고 투쟁하시는
    위 사진에 나온 멋진 분들…..
    소중한 민중의 대변자 분들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14. 1890세대 대단지 아파트에서 99세대가 동의했다고 공사를 감행하다니요? 46억 공사를 이렇게 부실하게 진행하다니 이해가 안되네요 ㅠ ㅠ
    날은 점점 추워지는데 너무 무책임하네요!!!

  15. 올해는 코로나 정국이라 난방배관의 적기가 아니라는
    주민 대다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실적미달,부정입찰로
    낙찰받고 코로나정국에 가가호호 세ㅣ대나부 공사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5개월이 되도록 어느 라인이라도 난방이
    들어오는데가 없습니다
    공나중지가처분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이 마당에
    공사인부는 집집마다 들어와 벽을 뚫고 있습니다
    코로나에 노출될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16. 코로나 무서우니 당장 세대내부공사!중단해야
    합니다~
    가처분 법원의 결과가 나오면 공사한 세대는
    원상복구를 해야 할것입니다

  17. 이대로 묻히지 않길 바랍니다 세대내부를 4차례나 방문하면서도 일체 사전 동의없이 강행하고 내가 안하면 남들이 피해볼것이라는 협박을 하는것들 다 제대로 당해보시길.. 알면 알수록 피꺼솟!!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좋겠네요 우리의 권리를 찾아요!!

  18. 특별하게 명기된 공사를 제외하고는 공동공사 실적은 반 반인 50%고 기술협회에도 그렇게 등재돼 있거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고의로 사고업체를 끌어들여 이런 사태를 야기시키고 두 발 뻗고 잠을 자느냐? 만시지탄이지만 지금이라도 주민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이실직고하는 최후의 행위이라도 행하라

  19. 주민의 동의없이~ 이 추운겨울 난방공사를 8월쯤 시작한다고하여 전체단지 난방공급 차단하고 ~ 공사한세대 안한세대표시하여 엘리베이터와 게시판에 도배하고 저녁 방송을 합니다. 노약자와 어린이를위해서 빠른 공사를 받으시라고 ~ 마치 공사안한세대때문에 난방공급이 안되었다고 책임을 돌리고있습니다. 공동배관이 집안에 있으면 먼저 주민에게 충분한 의견을 듣고, 말해주는~설명회를 가졌어야하는데~ 초기 설명회 참석때에 주민이 질문하니 ESL분들 설명안하고~ㅠㅠ 모두 나가셨습니다. 또한 전체주민 동의(사유재산에 문열고 벽깨부수려면 주민동의를 받아야합니다. ) 주민동의도 받지도않고, 공사반대한 세대에선 과태료를 물어야한다고 협박성 전화도 왔었습니다. 공사를 순조롭게 하실생각이셨다면??? 주민동의 다 받고 한동씩 한 라인씩 3~4월쯤 공사에 들어가셨어야지요. 8월쯤 공사시작을 한걸로 알고있고요. 지금 10동, 11동은 타일바닥과 벽을 다 뜯어내고 뚫어야한다고합니다. 8월부터 공사강행하겠다고 난리였어요. 입주자대표회장과 동대표들의 만행이 극에달하는것으로 보입니다. ㅠㅠ 애들과 이번~겨울난방없이 살아야할것을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난방공급 안될것이 뻔한 공사인데요. 걱정입니다~!! 대한민국에 이런 공사를 하는곳이 있을까요? 법원 구청 시청 시의원들이 적극적으로 빠른시일내에 가처분중지신청에대한 결론을 내려줬으면좋겠습니다. 착하고 정직한 입주자대표회장과 동대표를 뽑지못하면 ~이런일을 누구나 당할수있는 일들입니다. 재건축을 해야 맞는 아파트인데…. 멀쩡한 입상관을 떼어냈는데요! 그동안 아파트에 간혹 물터진곳은 몇세대 되지않고 분배기나 가지관이었습니다. 거의 이런일이 없었어요….뜯어낸 입상관은 깨끗합니다…. ! 대한민국의 아파트 법조항이 이런 억울함을 만들어내는 창구이며 피해는 코로나와 독감으로 힘든시기에~ 추운 겨울을 난방공급 차단하고~추위에 떨어서라도 ~ 공사받으라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한 공사인지요??? 고스란히 아파트 주민들에게 피해가~가고있어요. 우선 난방공급을 해주고 봄에다시 의논해서함이 좋을듯한데요. 절대안된다는 주장으로 공사강행을 하고있습니다. ㅠㅠㅠ이제 곧 추운겨울인데……코로나로 아이들 모두 집에있는데요….매일 공사소리들으며 학교시험공부, 학교온라인수업, 학원들도 코로나로 온라인수업으로 대체하고있는 상황에서~ 소음과~추위에 떨면서 아이들, 노약자들이 함께 보내고있습니다.ㅠㅠㅠ 이 글을 보시는 시의원님이나 관계자분들은 주민들의 고통을 그냥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20. 이사오고 여태까지 편안히 잘 살아 왔습니다..
    누구를 위한 공사인가요??
    아침.저녁 넘 춥습니다..온라인땜에 집에서 인강듣고있
    는 아이들은 시끄럽다고 짜증냅니다..

    주민들 넘 힘듭니다..

  21. 현재 주민들에게 막대한 물적 심적 피해를 끼치고 있는 이 화상들도 시초에는 코로나정국이니 전용공간 까지는 안하는 것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만 주민들에게 손해를 입힌 몄해 전 업체를 실적요건에도 맞지않음에도 아무렇지도 끌어들였을 때는 모종의 거래가 심하게 있었다는 건 합리적 의심을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그렇지않고서야 실적을 세탁해서 최저금액의 회사를 거부합니까? 또 동대표회장이나 관리소장은 주민의 이익을 대변하고 업자의 공사진행을 관리감독해야 함에도 아예 업체의 나팔수가 되어 진실을 알리려는 주민을 겁박하고 수주업체가 발주처인 주민을 고소하는 웃지못할 촌극을 사주 및 방관하고 있습니다 공사업체가 주민을 고소한다는 건 동대표회장의 묵시적인 동의없이는 있을수 있습니까? 그뿐만 아니지요 주민의 알권리를 위해 애쓰는 주민들이 유인물을 제작해 우편함에 투입하면 경비원을 시켜 제거하는 법원판례에서 보장한 위법행위까지 자행하고 있습니다 차제에 총체적인 동대표들의 부정행위와 주민들에게 군림하려는 관리소장을 바로잡는 계기로 거듭납시다

  22. 전대 회장단 임기에서는 있을 수 없는 많은 공사를 수도없이 했더라구요 얼마나 많이 했으면 주민들이 아스콘공사 하려는 거 제지 했을까요? 차제에 기 이루어진 공사내역을 전수 감사해야 합니다

  23. 공사업체를 관리감독해야할 동대표회장이 업체의 세일즈맨을 자처해 동대표감사와 동대표를 대동해 세대를 방문해 벽을 뚫으라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처사는 뭘 나타내는 걸까요? 이러니 모두 합리적 의심이 끊이지않는 겁니다 이제는 모든공사 매듭짓고 열전달에만 매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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