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벤쳐 기업을 육성하자’

기업과 전문가 인증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 세계적 기술력 전문성 갖춘 명품 기업 인증

사진제공 : 소비자저널협동조합 과천 본점 인테리어 공사중  ⓒ노원구 소비자저널

[노원구 소비자저널=조용금 대표기자] 각 분야별 기업과 전문가의 핵심가치 인증 전문 비영리단체인 창업경영포럼(이하 창경포럼)이 첫 인증 기업에 대한 설명회를 하며 뉴벤쳐 육성에 나섰다. 포럼측 이승목 대표는 “‘뉴 벤쳐’란 지난 2000년대 초반 벤쳐 열풍후 가라앉은 벤쳐기업에 대한 관심을 소셜 SNS 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페러다임으로 다시 이뤄보자는 의미로 써진 용어다”고 설명했다.

한편, 창경포럼에서 행하고 있는 인증은, 일반 ISO, 이노비즈 등의 인증과는 전혀 다른 인증절차와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인증은, 통상적인 기관 등에서 행하는 공급자형 틀(type) 인증이 아니라, 일정 기간 교육과정을 이수한 각 분야의 전문가(패널 사용자) 인증위원들이 사용자의 입장에서 함께 협력하여, 그 인증대상체의 핵심가치를 발굴해 내고, 이 발굴된 핵심가치를 전세계 네티즌과 수요자들에게 적극적인 방법으로 알려주는 전문사용자들로 불리는 패널인증위원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소셜시대에 최적화된 인증시스템을 말한다.

사진제공 : 소비자저널협동조합 과천 본점 인테리어 공사중  ⓒ노원구 소비자저널

창경포럼은 기업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일정기간과 시스템을 거친 인증단계를 통해 핵심가치를 파악하며 인지도를 높여 매출액을 상승시키면서 중소기업과 벤쳐기업의 발전을 돕자고 나선 단체다. 이 단체의 주요 경영진들은 지난 10여년 동안 법조인 189명 의료전문인과 기타 전문분야 전문가 100여명 및 기술집약형 중소기업 다수를 인증해 성공신화를 일으킨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중 특히 법조분야에 있어서는 변협과의 법적 대응을 거치면서 법적 성역으로 여겨지던 변호사 광고를 자율적으로 허용하게 만들었으며 법조인들의 전문분야를 네티즌들에게 널리 알림으로써 법조인들의 전문성을 유도하여 궁극적으로는 법률소비자의 권익 향상에 도움을 준 경력을 바탕으로 설립된 비영리 경제단체로 알려지고 있다.

창경포럼은 최근 경기도 과천에서 소비자저널 협동조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늦어도 10월 중순경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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