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터치료 전에 알아둬야 할 것들원인과 올바른 치료방법

 

[노원구 소비자저널=김은정 기자]       노원 JK의원 김재철 대표원장은 최신 흉터치료는 좀 더 다양하고 복잡해진 상태다과거 흉터치료법으로 주로 활용됐던 프락셀이나 최신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는 줄기세포 활성화 치료법인 스카젯 치료법각종 주사치료 방법들을 더해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도 있다라며, “다만 흉터치료의 원칙은 반드시 줄기세포치료가 포함이 되어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 사진=노원구  jk성형외과피부과 ⓒ 노원구 소비자저널

최근 호감형 외모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피부에 남은 흉터치료, 주름치료 등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어떠한 외상이든 상처를 입으면 피부에는 흉터가 남는다. 특히 깊이 패인 흉터나 튀어 나오는 형태의 흉터 등은 상당한 외모 콤플렉스가 되기도 한다.

흉터의 정의= 흉터치료의 시작은 정확한 의미와 원인을 아는 것에서 출발한다. 흉터란 한마디로 하면 거미줄과 같은 것이다. 사람이 살지 않은지 오래된 집에 생기는 거미줄과 같이, 흉터는 염증에서 시작해 정상적인 세포가 사라진 곳에 남는다.

때문에 흉터는 피부, 혹은 다른 부분에서도 문제가 발생하기 전 염증에서 시작되어 그것이 남기는 것 그 자체로 볼 수 있다. , 우리 몸의 결손이 생겼을 때 생기는 것이 흉터라는 뜻이다.

흉터의 원인= 흉터의 본질은 콜라겐이다. 피부조직이 상했을 때 세포가 사라지게 되면 흉터가 남게 되고, 그 빈공간은 콜라겐이 채우게 된다. 이 콜라겐은 20년 간격으로 변성(아미노산의 구조변경)이 온다. 또 콜라겐은 재생능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콜라겐의 당화(포도당이 콜라겐에 달라붙는다)에도 영향을 준다.

특히 20 40 60대는 콜라겐의 아미노산 배열이 달라지는데, 그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 결국 콜라겐의 문제로 인해 흉터 치료는 나이를 많이 먹을수록 까다롭게 된다. 이 콜라겐이 흉터의 생성과 흉터치료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이유다.

올바른 흉터치료법= 최근 흉터치료는 줄기세포치료와 레이저치료 방식으로 진행되어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두 치료방법에는 장단점이 있으므로 정확하게 인지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줄기세포치료의 경우 흉터치료나 주름치료에도 확실한 도움이 될 수다. 하지만 개인에 따라 치료 결과에 편차가 있고, 흉터의 상태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지는 폭이 큰 편이다.

레이저치료는 흉터치료법으로 비교적 보편화된 치료방법이다. 레이저의 종류에 따라 플라즈마를 이용한 레마레이저와 고주파를 이용해서 치료하는 프렉토라레이저, 1550파장대를 이용한 흉터치료법 듀얼레이저 등이 적용된다.

이어 인체에 생기는 모든 염증은 흉터를 남기고, 흉터는 만성과 급성으로 나뉜다. 이에 따라 적절한 치료시기에 알맞은 치료법으로 치료해야 후유증을 남기지 않고, 빠른 치료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며, “특히 흉터치료는 단기간 치료를 통한 효과보다는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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