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8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에서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자치행정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국 최초 24시 야간 무더위 쉼터 운영 등 민선 7기 취임 100일간의 선제적 맞춤 행정의 성과가 높이 평가돼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오 구청장은 자연과 문화 속으로! 힐링도시 노원을 구정 슬로건으로 내걸고, 나비정원, 산림치유센터 건립, 주민들의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을 위해 기존 문화 예술 교육 인프라의 콘텐츠 내실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민들의 일상에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안길 수 있는 방안(소학행)을 모색해 왔다.

 

노원구는 민선 7기 출범 초기 구민들을 위한 현장행정이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결과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3년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노원소비자저널  대표자(발행인) : 조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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