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노원구 장애인 문화재

제 1회 노원구 장애인 문화재

노원구 장애인 문화재가 8월23일 오후3시부터 한국성서대학교 밀알관에서 정지훈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분과장이신 김성수 분과장은 다가오는 가을과 함께 노원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에서 장애인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고 예술과 문화의 자질 있는 장애인들을 발굴 육성하고 문화재를 통해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의 장을 열고자 제 1회 노원구 장애인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하였다.

김성수 분과장은 내빈으로 참석한 오승록 노원구청장. 이경철 노원구의회. 의장 조용금 민주평화당 노원을지역위원장. 장일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노원구의회 의원님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는 말씀을 시작으로 문화제가 시작되었다.

문화제 참석한 여러 단체 및 팀원들 중 우화숙 단장이 이끌고 있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서울푸른아메 합창단을 소개한다.
지체 뇌병변 지적 장애를 가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남녀 혼성 합창단으로 합창을 통해 장애인의 자율성과 능력을 개발하고 재활 의식을 고취하여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시켜 장애인 복지증진과 사회통합을 구현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아름다운 마음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2011년 10월 5일에 창단되어 각종 음악회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2018년 4월 20일 국회 의원회관 서울 장애인합창 예술제 참가해서 통과 되어 2018년 11월 22일 KBS 전국장애인합창대회 서울시 대표로 나갈 예정이다.

주최:노원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주관:(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서울노원구협회
후원:노원교육복지재단.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노원구 소비자저널 대표기자 조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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